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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열질환자 절반 이상이 60대 이상 고령층… 한낮엔 야외활동 금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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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015회   작성일Date 25-09-0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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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759568079.jpg


    올여름 발생한 온열질환자 절반 이상이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지난 25일 온열질환자 발생 시간대와 장소 등 세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지난 12일까지 온열질환자 발생 건수는 총 2866건이다. 환자 연령대를 보면 60대 이상이 1644명으로 전체의 약 57%를 차지했다. 이어 50대, 40대, 30대, 20대, 20대 미만 순이었다. 고령층일수록 폭염에 취약한 셈이다.

     

    성별로 보면 남성(2047명, 72%)이 여성(793명, 27.9%)보다 약 2.5배 가까이 많았다. 온열질환자 발생 시간대를 살펴보면 정오부터 오후 3시 사이 924명(32.2%),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사이가 862명(30%)이었다. 10명 중 6명이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한낮의 외출ㆍ야외 활동이 온열질환의 주요인이라는 게 소방청 분석이다.

     

    환자 발생 장소는 집(575명, 20.3%), 도로 외 교통 지역(522명, 18.4%), 바다ㆍ강ㆍ산ㆍ논밭(471명, 16.6%) 순이었다. 심정지 환자(28명) 발생 장소로는 바다ㆍ강ㆍ산ㆍ논밭 등 야외 활동 공간이 64.2%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582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438건), 전북(250건), 경북(243건), 충남(230건)이 뒤를 이었다.

     

    소방청 관계자는 “이 자료는 단순한 수치 보고가 아니라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내문”이라며 “국민에게 데이터를 공유함으로써 이제는 예방이 곧 안전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각자가 생활 속에서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유병욱 119구급과장은 “올여름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 고령층과 야외 활동자 중심으로 온열질환이 집중됐다”면서 “특히 한낮에는 그늘에서 충분히 휴식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작업 시 2인 1조 활동 등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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