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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재난 대응, 우리는 한 팀”… 소방ㆍ경찰ㆍ해경 간부후보생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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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871회   작성일Date 25-07-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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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 양상이 대형ㆍ복잡화되며 대응기관 간 협력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부상하는 가운데 소방ㆍ경찰ㆍ해양경찰의 차세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중앙소방학교(학교장 김태한)는 경찰청, 해양경찰청과 함께 28일부터 내달 14일까지 3주간 ‘재난대응 리더십 함양을 위한 합동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합동훈련은 소방ㆍ경찰ㆍ해양경찰 간 협업체계와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속한 공동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시작돼 올해로 7회를 맞았다.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향후 각 기관을 끌어갈 훈련생들의 재난 대응 핵심 역량을 집중 강화하는 게 목표다.

     

    이번 훈련엔 소방 31, 경찰 50, 해양경찰 24명 등 총 105명의 간부후보생이 참여한다. 이들은 중앙소방학교와 경찰대학, 해양경찰교육원을 한 주씩 순회하며 각 기관의 전문 교육ㆍ훈련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먼저 훈련생들은 화재진압과 해상구조, 대테러 등 각 기관의 특성을 살린 실전훈련을 반복하며 재난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대응력을 배양한다.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몸으로 습득하는 방식이다.

     

    또 통합대응체계 실습을 통해 복합재난 발생 시 필요한 다각적인 대응 전략을 배운다. 특히 소방ㆍ경찰ㆍ해양경찰이 한 팀으로서 유기적으로 공조하는 협업 방법을 익힌다.

     

    기관 간 상호 이해와 의사소통 능력도 함양한다. 훈련생들은 각 기관의 문화와 역할을 서로 배우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협력적 의사결정을 연습한다.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105명의 간부후보생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건 물론 향후 재난 현장에서의 긴밀한 공조 기반을 마련할 거로 기대된다는 게 소방청 설명이다.

     

    김태한 학교장은 “단순한 기관 간 협업훈련을 넘어 국가 전체의 안전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첫걸음”이라며 “소방ㆍ경찰ㆍ해양경찰의 전문성이 하나의 목표 아래 조화를 이루는 것이야말로 복합재난 시대의 효과적인 대응 방식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차세대 리더들이 이번 교육ㆍ훈련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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